




영화 쏙 인권 감수성
기술과 인간의 공존, AI 인권
알고리즘 너머, 우리가 지켜야 할 인간의 얼굴
인공지능이 삶 깊숙이 들어온 지금, 기술의 편리함 뒤에 숨은 인간의 존엄과 새로운 형태의 차별을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 영화와 드라마가 보여 주는 기술과 사람의 관계를 따라가며, 막연한 기술 공포를 넘어 사람 중심의 기술 활용과 책임 있는 디지털 시민의 태도를 함께 찾습니다.
- 교육 대상
- 공공기관·기업 임직원, 교직원, 청소년 지도자, 주민 등
- 교육 시간
- 2시간 기본 (기관 일정에 맞춰 조정)
- 교육 방식
- 영화·드라마 장면 감상 + 사례 분석 + 질문과 대화
활용 영화 예시
- 《her》AI와의 교감과 개인정보의 권리
- 《소년의 시간》기술 격차가 낳는 새로운 차별
- 《경아의 딸》디지털 성범죄와 피해자의 존엄
- 《월-E》기술에 기대 사는 삶과 인간다움
- 《소울》기계가 대신할 수 없는 삶의 의미
대상과 교육 목적에 맞춰 영화를 골라 구성합니다. 원하시는 영화가 있으면 상담 때 말씀해 주세요.
강의 목표
- 존엄성과 권리의 재확인AI 기술 발전 속에서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고, 개인정보와 데이터 주권에 대한 권리를 분명히 이해합니다.
- 윤리적 감수성 함양기술 격차가 낳는 새로운 차별을 알아차리고, 가상 관계가 인간성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 책임 있는 기술 활용 능력을 기릅니다.
강의 내용 예시
아래 강의 내용은 예시입니다. 기관의 교육 목적과 함께 볼 영화에 따라 세부 주제와 구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Ⅰ. 기술이 감정을 비출 때 (예: 《her》)AI와의 교감과 프라이버시
- [정서적 교감] AI와 감정을 나누는 관계가 우리에게 주는 의미 생각하기
- [데이터 프라이버시] 대화와 감정이 데이터가 될 때 지켜야 할 개인정보의 권리 짚기
Ⅱ. 디지털 위계와 소외 (예: 《소년의 시간》)기술이 만드는 새로운 차별
- [디지털 서열] 온라인 공간의 서열 문화와 혐오가 만들어지는 과정 읽기
- [기술 격차] 디지털 접근성과 활용 능력의 차이가 낳는 소외 분석하기
Ⅲ. 인간다운 소통이란 무엇인가AI가 대신할 수 없는 것
- [현장감] 얼굴을 마주하는 대화와 관계만이 줄 수 있는 가치 되새기기
- [가상 관계의 한계] 편리한 연결 속에서 잃기 쉬운 공감과 책임 성찰하기
Ⅳ. AI 윤리 가이드라인존엄성·투명성·비차별
- [3대 원칙] 인간의 존엄성, 기술의 투명성, 비차별 원칙 이해하기
- [인권 중심 설계] 업무와 행정에서 AI를 쓸 때 점검해야 할 인권 기준 살펴보기
Ⅴ. 책임 있는 디지털 시민기술에 온기를 더하는 실천
- [윤리적 판단] 딥페이크·가짜 정보 앞에서 흔들리지 않는 판단 기준 세우기
- [실천 방안] 나와 우리 조직이 지킬 디지털 존중의 약속 정리하기
강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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