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쏙 인권 감수성
존엄과 관계의 노년기 인권
나이가 들어도, 아파도 우리의 존엄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노년을 상실과 쇠퇴의 시기로만 바라보지만, 인권의 시각으로 본 노년은 여전히 빛나는 존엄과 관계의 연속입니다. 영화 속 인물들의 삶과 마음을 따라가며 노년을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돌봄을 수발이 아닌 서로의 가치를 인정하는 관계로 다시 바라봅니다.
- 교육 대상
- 노인복지관·요양시설 종사자, 돌봄 인력, 자원봉사자, 어르신, 공공기관 임직원 등
- 교육 시간
- 2시간 기본 (기관 일정에 맞춰 조정)
- 교육 방식
- 영화 장면 감상 + 사례 나눔 + 질문과 대화
활용 영화 예시
- 《소풍》돌봄, 치료가 아닌 관계의 회복
- 《더 파더》사라지는 기억 속에서도 지켜야 할 존엄
- 《코코》기억과 존중이 만드는 돌봄 공동체
- 《아이 캔 스피크》노년의 목소리와 자기결정
- 《장수상회》함께 사는 마음과 이웃의 존중
- 《수상한 그녀》나이에 대한 편견 깨기
- 《69세》노년을 향한 차별과 존엄
- 《플랜 75》나이로 삶의 가치를 정하는 사회
대상과 교육 목적에 맞춰 영화를 골라 구성합니다. 원하시는 영화가 있으면 상담 때 말씀해 주세요.
강의 목표
- 노년기 삶의 입체적 이해영화 속 인물들의 삶을 통해 노년기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노인을 대하는 우리의 인식을 전환합니다.
- 돌봄의 존엄성 회복돌봄의 본질이 치료나 수발이 아니라 서로의 가치를 인정하는 존엄한 관계임을 인식합니다.
강의 내용 예시
아래 강의 내용은 예시입니다. 기관의 교육 목적과 함께 볼 영화에 따라 세부 주제와 구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Ⅰ. 노인은 누구인가?존중과 무시의 현주소
- [노년의 자리] 우리 사회 속 노인의 위치와 연령 차별의 모습 점검하기
- [일상 점검] 말투·호칭·응대 속에서 일어나는 존중과 무시 돌아보기
Ⅱ. 돌봄은 관계다 (예: 《소풍》)존엄성·일상성·상호성
- [관계의 돌봄] 돌봄을 일방적인 수발이 아닌 함께하는 관계로 바라보기
- [일상의 존중] 어르신의 선택과 일상을 지켜 주는 돌봄의 의미 찾기
Ⅲ. 사라지지 않는 존엄 (예: 《더 파더》)질병 앞에서도 지켜야 할 가치
- [치매의 이해] 기억이 흐려지는 사람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 [인간의 가치] 질병 상황에서도 끝까지 지켜야 할 존엄과 자기결정 생각하기
Ⅳ. 기억해 주는 존재의 힘 (예: 《코코》)기억과 존중의 공동체
- [기억의 의미] 누군가를 기억하고 존중하는 일이 삶에 주는 힘 나누기
- [돌봄과 봉사] 자원봉사와 돌봄의 본질을 존중의 관점에서 다시 보기
Ⅴ. 돌봄 공동체 만들기현장에서 바로 쓰는 소통법
- [존중의 소통] 노인 인권 감수성을 바탕으로 한 구체적인 말하기와 응대법 익히기
- [함께 돌보기] 종사자도 지치지 않는 지속 가능한 돌봄 공동체 방안 찾기
강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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