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쏙 인권 감수성
공존과 환대의 다문화 인권
선 긋기가 아닌 손 잡기, 환대의 문을 여는 시간
우리 사회는 이미 다양한 국적과 문화가 어우러진 사회가 되었지만, 마음속 환대의 문턱은 여전히 높습니다. 영화 속 주인공들이 겪는 이방인의 삶을 함께 따라가며 내 안의 편견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다름을 기꺼이 맞이하는 공존의 태도를 배웁니다.
- 교육 대상
- 공공기관·기업 임직원, 교직원, 가족센터·복지기관 종사자 등
- 교육 시간
- 2시간 기본 (기관 일정에 맞춰 조정)
- 교육 방식
- 영화 장면 감상 + 사례·정책 비교 + 질문과 대화
활용 영화 예시
- 《주토피아》편견을 넘어선 공존의 기술
- 《드래곤 길들이기》적대에서 환대로
- 《루카》다름을 숨겨야 하는 사회
- 《기생충》보이지 않는 선과 혐오
- 《어느 가족》혈연과 국적을 넘어선 공동체
- 《완득이》다문화가정 아이의 마음
대상과 교육 목적에 맞춰 영화를 골라 구성합니다. 원하시는 영화가 있으면 상담 때 말씀해 주세요.
강의 목표
- 현실 직시와 성찰다문화 사회의 현실과 혐오 심리를 분석하고, 공존과 환대가 무엇인지 깊이 있게 탐구합니다.
- 역량 강화와 실천국내외 정책 사례를 비교해 공직자와 시민의 역할을 점검하고,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다문화 감수성을 기릅니다.
강의 내용 예시
아래 강의 내용은 예시입니다. 기관의 교육 목적과 함께 볼 영화에 따라 세부 주제와 구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Ⅰ. 공존의 이상과 환대 (예: 《주토피아》·《드래곤 길들이기》)낯선 이를 맞이하는 철학
- [환대의 철학] 데리다의 환대 개념을 영화 장면으로 쉽게 이해하기
- [공존의 조건] 서로 다른 존재가 함께 살기 위해 필요한 태도 찾기
Ⅱ. 이상과 현실의 괴리 (예: 《루카》·《기생충》)보이지 않는 선
- [상징 자본] 언어·외모·출신이 만드는 보이지 않는 위계 읽기
- [혐오의 심리] 다름을 숨기게 만드는 사회의 시선과 그 영향 분석하기
Ⅲ. 경계를 넘는 인정 (예: 《어느 가족》)새로운 공동체의 가능성
- [인정의 의미] 혈연과 국적을 넘어 서로를 가족과 이웃으로 받아들이는 순간
- [소속감] 누구나 "여기에 있어도 된다"고 느끼는 공동체 상상하기
Ⅳ. 글로벌 정책 트렌드 비교세계가 주목하는 다문화 정책
- [해외 사례] 캐나다·독일 등 다문화 정책의 방향과 성과 살펴보기
- [우리의 방향] 국내 정책과 비교하며 공직자·시민의 역할 점검하기
Ⅴ. 다문화 시대의 실천현장에서 바로 쓰는 환대의 소통법
- [미세 차별 예방] 무심코 하는 말과 질문 속 미세 차별(마이크로어그레션) 알아차리기
- [존중의 대화] 다양성을 존중하는 구체적인 말하기와 응대법 익히기
강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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